서울시, 짧은 추석연휴 시민 불편없게… 안전․민생․생활 종합대책 가동
- 게재일
-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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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명
- 중앙일보
서울시, 짧은 추석연휴 시민 불편없게… 안전․민생․생활 종합대책 가동
- 23일(수)~28일(월) ‘2026 추석 종합대책’, 3대 분야(안전·민생·생활) 15개 과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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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 취약계층 급식·돌봄·나눔은 연휴에도 계속…명절 시민 장보기 부담 경감 병행
- (생활) 막차시간 연장, 성묘객 편의 제공…120다산콜 24시간 시민문의 신속 대응
<(생활) 막차시간 연장, 성묘객 편의 제공…120다산콜 24시간 시민문의 신속 대응>
서울시는 귀경객 집중에 대비해 추석 다음날인 26일(토)과 27일(일) 이 틀간 시내버스와 지하철 막차시간을 연장한다. 심야N버스도 추석 연 휴 기간 정상 운행한다.
○ (시내버스) 주요 기차역 5곳(서울역, 청량리역, 영등포역, 용산역, 수서역), 버스터미널 3곳(서울고속․동서울․남부터미널) 정류소에 종점방향 막차가 다음날 새벽 1시에 통과하도록 배차시간을 조정한다.
○ (지하철) 1~8호선 중 서울교통공사 영업구간, 9호선, 우이신설선, 신림선 마지막 열차가 다음날 새벽 1시에 종착역에 도착하도록 2일간 총 128회(일일 64회) 증회 운행한다.
※ 1·3·4호선은 서울교통공사 운행에 해당하며, 한국철도공사는 자체 계획에 따라 별도 시행
자세한 추석 관련 생활정보는 16일(수)부터 ‘2026 추석 연휴 종합정 보’ 누리집(www.seoul.go.kr/story/thanksgiving), 내 손안에 서울, 서울시 SNS(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20다산콜재단 은 연휴 기간 24시간 전화상담 체계를 유지하여 전화 한 통으로 궁금 한 점을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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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지하철·버스 막차, 새벽 1시까지…병원 74곳 24시간 운영 | 중앙일보
‘추석 연휴’ 26~27일 서울 시내버스·지하철 막차시간 늘어난다 - 경향신문
서울역·용산역·고속터미널역, 막차 연장…추석연휴 종합대책 가동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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