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잡기 막막할 땐 ‘120+6번’ 누르세요! 120 동행콜택시 전용 ARS 도입 후 19일간 4423건 연결
- 게재일
- 2026-09-11
- 조회
- 57
- 말머리
- 보도자료
- 언론사명
- KBS
택시 잡기 막막할 땐 ‘120+6번’ 누르세요! 120 동행콜택시 전용 ARS 도입 후 19일간 4,423건 연결
- 앱 없이 전화 연결로 택시 배차…시민에게 익숙한 120에 전용 ARS 6번 도입
- 병원·요양시설 이동 등 생활밀착형 문의 이어져…상담 사례는 서비스 개선에 활용
- 120다산콜재단 송주범 이사장“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약자동행 실천할 것”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하 ‘재단’)은 시민에게 익숙한 120을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택시를 호출할 수 있도록 전용 ARS 6번을 도입하여 생활밀착형 약자동행 실현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재단은 상담사를 거쳐 전용 콜센터로 연결되던 기존 절차를 개선해 02-120으로 전화한 뒤 음성 안내에 따라 6번을 누르면 전용 콜센터로 바로 연결되도록 했다. ARS 6번 도입 이후 8월 31일까지 19일간 총 4,423건이 전용 콜센터로 바로 연결됐다.
재단은 상담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된 이용 대상, 운영 시간, 이용 범위, 배차 확인 등에 관한 문의를 바탕으로 상담자료와 자주 묻는 질문을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재단은 전용 ARS의 안정적 운영과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상담 과정에서 접수된 배차 지연 등 시민 불편 및 건의사항을 분석해 서울시에 공유하고, 서비스 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용 ARS 이용 추이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안내의 정확성과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송주범 120다산콜재단 이사장은 “택시 호출 앱이 익숙하지 않다는 이유로 택시 이용이 어려워서는 안 된다”며 “시민에게 익숙한 120 전화 한 통으로 누구나 120 콜택시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상담 현장의 목소리도 꼼꼼히 살펴 시민이 체감하는 약자동행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아래 제목을 클릭하시면 기사 원문으로 연결됩니다.)
서울시 “전화로 ‘동행콜택시’ 이용하세요” | KBS 뉴스
어르신 택시 잡아드리는 120 동행콜택시…19일간 4천여건 연결 | 연합뉴스
택시 잡기 막막할 땐 ‘120+6번’ 눌러 편하게 호출 | 채널A 뉴스
'120+6번' 눌러 택시 잡는다..ARS 도입 후 이용량 '껑충' - 파이낸셜뉴스
서울 동행콜택시, 120에 '6번' 신설…하루 평균 연결 125→160건 '껑충' - 뉴스1
앱 없이 배차… 택시 잡기 막막할 땐 '120+6번' 누르세요 - 아시아경제
120다산콜재단, 콜택시 전용 ARS 도입⋯19일간 4423건 연결 - 이투데이
택시앱 쓰기 어려운 어르신 위해…서울시 "120+6번 누르세요" - 머니투데이
120 동행콜택시 전용 ARS 도입...'120+6번' 누르면 택시 배차 - 뉴스핌
“택시 앱 어려우면 120으로”…동행콜택시 전용 ARS 6번 도입 - 서울뉴스통신
택시 빠르게 호출하세요…120다산콜재단, ARS 6번 도입 - 사회 | 기사 - 더팩트
서울시 120 동행콜택시 이용 건수 증가 < 인사이트 < 기사본문 - 에너지뉴스
- 아랫글
- 다음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