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인파 안전 최우선...서울시 서울세계불꽃축제 종합대책 가동
- 게재일
-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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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100만 인파 안전 최우선"… 서울시, 서울세계불꽃축제 종합대책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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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4일(금) 전야제와 5일(토) 본행사가 열리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 대비해 교통·안전·편의 분야별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총 6,800명의 안전인력을 투입하고, 관계기관과 행사장·지하철역·한강 수상까지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에서도 불꽃축제에 대비해 24시간 상담 대응체계를 정비하고, 교통통제부터 대중교통 운행정보까지 시민들이 필요로하는 정보를 신속하게 안내해 안전하고 편리한 귀갓길을 돕는다.
버스 우회노선과 무정차 정류장, 지하철 증회 운행·막차 시각 등을 상담자료에 미리 반영하고, 문자상담·보이는 ARS·서울톡 등 다양한 채널을 24시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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